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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주도권 경쟁 본격화 '플라잉카에 미래 걸겠다'
  • 이도경
  • 등록 2021-04-16 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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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항공모빌리티(UAM)가 미래 먹거리로 주목받으며 시장 선점으로 위한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글로벌 기업들은 물론, 국내에서는 현대자동차, 한화시스템이 UAM 사업 개발과 대규모 투자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정부도 UAM 생태계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정부는 지난달 2025년 상용화를 목표로 UAM의 핵심 기술 확보 전략을 담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 기술 로드맵’을 의결, 

 

이는 지난해(20년) 6월 발표된 한국형 K-UAM 로드맵의 후속조치로, UAM을 교통수단으로 활용하는데 필요한 핵심기술 확보전략을 담고 있다. 정부는 UAM 시장을 초기·성장기·성숙기 3단계로 구분하고 2025년 상용화 후 2035년까지 계획에 맞춰 기술 개발을 추진할 방침이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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