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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MTS 오픈 한 달 만에 100만 계좌 개설완료
  • 윤희성
  • 등록 2021-04-16 09:39:11
  • 수정 2021-04-16 09: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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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 MTS가 출시된 지 근한 달 만에 100만개의 계좌가 개설되었다.

토스증권(대표 박재민)은 신규 주식 계좌수가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달 15일 토스증권 MTS를 공개한 지 한 달 만이다.

 



지난 12일부터 시작한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가 큰 화제가 되며 100만 계좌 돌파의 주역이 됐다.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신규 계좌 개설 고객에게 무작위 추첨으로 주식 1주를 지급하는 행사로 현대차, 삼성전자, 네이버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을 포함해 총 26개 종목을 대상으로 진행되고있다. 어제 하루에만 50만개의 신규 계좌가 개설되는 이례적인 일이 발생한 것이다.

100만 신규 계좌 개설과 더불어 `관심종목` 등을 지정해 토스증권 서비스를 활용 중인 전체 고객은 170만명을 넘어섰다. 토스증권은 올해 상반기 중 해외 주식투자 서비스를 선보여 투자자 저변을 넓혀, 고객에게 다양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토스증권의 `주식 1주 선물받기` 이벤트는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며, 가입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토스증권 MTS는 별도 앱 설치 없이 기존 토스 앱에서 `주식` 탭을 통해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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