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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주' 오세훈 수혜입다 NO 테마주로 보기 어려워
  • 이민용
  • 등록 2021-04-09 18:49:33
  • 수정 2021-04-09 18: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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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 당선자 오세훈 시장이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운 '스피드 주택 공급' 에 대한 기대감으로 최근 건설주 상승세가 탄력을 받고있다



9일 유가증권 시장에 따르면 지난달 2일부터 이날까지 주요 건설사 주가는 일제히 상승한 모습이다 오세훈 시장 당선 가능성이 높아진 최근 1달 사이 건설업 종목들의 주가 상승은 꾸준하게 나온 모습이다



특히 일성,동신건설 주가는 지난 8일 52주 신고가를 갱신하며 더욱 주목을 받고있다.



최근 공공주도 공급정책과 달리 '민간 건설사' 중심 정책을 공약한 오세훈 시장 당선에 따른 건설주 상승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오 시장은 현 정부가 반대기조를 보이고 있는 민간주도 재개발,재건출 중심의 '스피드 주택공급' 을 최우선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속도감 있는 주택공급이 민간을 중심으로 해야 이룰 수 있다는 계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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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근 건설주 상승세가 단순히 오세훈 시장 당선에 따른 일시적 순환매 라기 보다는 중,장기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오세훈 시장의 임기가 1년 남짓에 불과하지만 내년 3월 대선까지 투자 심리가 위축될만할 이슈가 없을 것이라는 예측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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