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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삼성증권, 확진자 발생..2만명 근무 핵심서초사옥`누가 일하나?
  • 윤희성
  • 등록 2021-04-06 12:26:51
  • 수정 2021-04-06 13: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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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삼성 타워에서 근무하고있는 삼성증권 직원A씨가 코로나19 최종 확진판정을 받았다

금일(6일) 금융투자업에 따르면 삼성증권 직원A씨는 보건당국으로부터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해당 직원A씨는 서초에있는 삼성 타워 3개 빌딩 중 C동에서 근무 중이다.

삼성증권은 해당 층을 폐쇄, 근무자 전원을 재택 근무로 전환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추가 확산피해를 막기 위해 "같은 라인에서 근무하는 전체 직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요청했다"며 추가 확진자 여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서초사옥 지하 구내식당 근무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서초에있는 삼성 사옥에는 삼성 계열사 직원 2만여명이 근무하고 있는중이며 C동에는 삼성증권과 삼성자산운용 등이 함께 입주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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